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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9 19:54

이번 일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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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t Movie


Release Date:     2010/10/11
Area:                   Korea
Language:           Japanese, Korean

Format:               1-DVD

Publisher:           DS Media




오리콘의 혜성’에서 ‘스크린의 혜성’이 되다! 가수 윤하의 당찬 스크린 데뷔작!!

2006년 11월 싱글앨범 ‘오디션’으로 국내 데뷔, 발표하는 앨범마다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두터운 팬 층을 거느린 윤하가 <이번 일요일에>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짐승돌, 성인돌 등의 신조어들을 만들어 내며 아이돌 가수들이 가요계를 독식하고 있는 현재, 윤하는 ‘후크송’ 위주의 틀에 박힌 음악에서 벗어나 ‘피아노 락’이라는 낯선 장르를 선보이며 정면돌파, 매끄러운 라이브 실력과 가창력으로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으며 여성 솔로 가수의 중심에 섰다.

이러한 윤하가 일본영화의 주인공으로 출연했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 그녀는 1.5집 ‘혜성’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던 2008년 3월과 9월 사이에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영화를 촬영했다. 국내 데뷔 후 불과1년 남짓 되는 시간 동안 밖에 음반활동을 하지 않은 그녀가 돌연 영화 출연으로 연기에 도전을 한다는 것은 위험한 선택이 될 수도 있었다. 하지만 켄모치 사토키 감독의 윤하에 대한 믿음과 그녀가 맡게 된 일본 유학생 채소라 캐릭터의 매력은 그녀가 카메라 앞에 설 수 있었던 가장 큰 동력이 되었다. 특히, 한국에서 무작정 일본 유학생이 되어 영상 공부를 하는 채소라 캐릭터는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음악 활동을 준비한 그녀의 상황과 너무나도 닮아 있었다. 낯선 곳에서의 겪었던 좌절, 홀로 생활을 해야만 했던 외로움 등을 누구보다 몸으로 느꼈던 그녀이기에 노래하는 윤하가 아닌, 스크린 속에서 살아 숨쉬는 채소라로 완벽하게 변신할 수 있었다. ‘오리콘의 혜성’이라고 불리며 일본시장을 점령했던 그녀는 이제 ‘스크린의 혜성’이 되어 관객들을 사로잡는데 성공했고, 마침내 국내 개봉으로 기다렸던 팬들 앞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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