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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8 13:04

130227 @star1 Magazine Inter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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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http://www.atstar1.com/view.php?uid=201302141134071810
CREDIT
中文翻譯
English Translation

힐링 모먼트 ①윤하 “빵 굽는 냄새 기분 좋아져요”
  2013-02-27 10:02:40




THE h e a l i n g MOMENT

지친 일상에서 나를 위로하는 순간, 스타들의 아주 사적인 힐링 모먼트를 포착하다. EDITOR 김루비

윤 하 MUSIC is MY LIFE
밤 10시, 라디오 주파수를 통해 윤하를 만나는 시간, 그녀는 감미롭고 달콤한 이야기로 오늘도 사람들을 따뜻이 위로한다.

인터뷰 전날, 윤하의 트위터에 접속했다. ‘요즘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다’는 멘션이 알 림음과 함께 실시간으로 올라왔다. 밤 12시,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 라디오 방송을 마친 직후였다. 그리고 10시간 뒤 그녀가 약속 장소에 나타났다.


아직 앳된 소녀의 모습이 남아 있지만 윤하는 올해로 어느덧 데뷔 10년 차에 접어든 뮤지션이다. 어려서부터 홀로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면서 쌓인 내공 때문일까? 그녀는 또래에 비해 확연히 성숙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4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별밤>의 최연소 디제이로서 지금껏 무리 없이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힘이기도 하다.

“재작년 여러 복잡한 일들이 겹치면서 힘들었던 시기에 제게 가장 큰 힐링이 된 것이 바로 음악과 라디오였어요. 시간과 공간, 직업, 나이를 초월해 한 번도 본 적 없는 누군가와 끈끈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고 소통한다는 것에서 위로를 받았어요. 우울하다고 혼자만의 세계에 갇히는 건 위험한 일 같아요. 그럴수록 사람을 만나야 해요. 그래서 평소 라디오를 진행하면서도 이런 이야기를 자주 해요. 힘든 분들이 있다면 폐쇄적으로 지내지 말고 밖으로 나오시라고요.”

요즘 윤하의 머릿속은 새롭게 발표할 앨범의 곡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 구상을 마치고 스케치 단계에 접어든 상태다. “음악을 아무리 잘 만들거나 잘 불러도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 비로소 완성된다는 걸 깨달았어요. 자기만 만족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에게 전달돼 소통될 때 저 역시 치유된다는 걸 알았거든요.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것들을 대중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어요. 다만 ‘이런 게 제가 좋아하는 음악이에요. 들어봐 주세요’라고 권하고는 싶어요.” 그래서 이번 앨범은 그 어느 때보다도 사람들과 더욱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음악으로 담을 예정이라고 했다. 음악은 자신의 전부, 생활이라고 표현하는 윤하. 그녀가 앞으로 그려낼 음악 세계가 더욱 기대된다.

윤하의 힐링법 음악, 라디오 <별밤>. 그리고 빵! 빵 굽는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좋아져요. 자주는 아니지만 쉴 때는 꼭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같이 빵을 구우면서 놀아요. 반죽이 발효되려면 3~4시간 정도 걸리는데 그사이 수다도 떨고 맥주도 마시고 노래도 들으면서 기다리는거죠.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과 공간 집. 특히 혼자 지낼 수 있는 나만의 방. 시간은 해가 완전히 지지 않은 오후 4시에서 5시 사이가 좋아요. 그때가 음악 듣기 가장 좋은 분위기예요.

나에게 위로가 되어준 음악, 영화, 책 굉장히 많지만, 음악을 꼽는다면 콜드 플레이. 위로가 필요하다고 느낄 때면 항상 듣게 돼요.

<별이 빛나는 밤에>을 진행하면서 기억에 남았던 순간 딱 하나의 일이 기억에 남는다기보다 청취자들이 매일 보내준 편지를 읽을 때 매번 따뜻하고 좋은 기분을 느껴요.

스트레스, 슬픔, 슬럼프 따위를 극복하는 나만의 비법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뭔가를 바꾸는 편이에요. 예를 들어 가구를 옮긴다든지 하면서요. 기분을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한 달간 자유 시간이 주어진다면? 유럽 여행을 가고 싶어요. 라디오 진행을 2년간 하면서 장기 여행을 한 번도 못 가봤어요. 몸 편하게 가는 것 말고 힘들지만 내 힘으로 발품 파는 여행을 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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